개그우먼 박지선(37·사진)씨가 모친과 함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4분께 박씨의 부친이 "아내와 딸이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를 했다. 이에 경찰과 소방은 오후 2시15분께 서울 마포구 박씨 자택의 현관문을 강제 개방한 후 박씨와 박씨의 모친으로 추정되는 이의 변사체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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