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꽃'에서 사이코패스 역할로 안방극장의 진땀을 유발했던 배우 김지훈이 리얼한 싱글 라이프를 공개한다.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는 김지훈이 풀어헤친 잠옷과 길게 자란 머리가 인상적인 자연인 비주얼로 등장해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한다.그는 스트레칭 동작에 열중하는 것도 잠시, 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을 쉴 틈 없이 주우며 친근한 매력을 자랑할 예정이다.특히 야성미 넘치는 헤어스타일로 남자들의 워너비에 등극한 김지훈은 찰랑거리는 긴 생머리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축축한 장발 관리법을 공개한다. 또한 올 초 화보 촬영을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에 성공했던 김지훈은 저녁 식사로 첫 끼를 시작한다. 체중을 감량하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간헐적 단식’에 대해 극찬하던 그는 이내 만족스러운 삼겹살 먹방을 펼친다고 한다. 식욕 가득한 저녁 식사 모습은 오는 6일 밤 11시10분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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