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최충연, 장지훈, 구자욱 선수 모두가 수술대에 올랐다. 삼성은 투수 최충연과 장지훈이 5일 토미존 서저리로 통하는 오른쪽 팔꿈치 내측 인대 재건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두 선수는 10일 퇴원 예정이며 휴식기를 거쳐 향후 경산볼파크에서 훈련에 임할 계획이며 재활까지는 약 1년 가량 소요된다. 최충연은 지난 1월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한국야구위원회(KBO)로부터 50경기, 삼성으로부터 10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한편 간판 타자 구자욱도 9일 같은 장소에서 오른족 팔꿈치 뼛조각 제거수술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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