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 논란이 된 가수 박유천이 사과했다.박유천은 7일 공식 SNS를 통해 태국 입국 당시 공항에서 마스크를 미착용했다는 보도에 대한 공식입장문을 게재했다.박유천 측은 "태국 일정 중 콘서트 홍보를 위한 VTR 촬영 중에 찍힌 것"이라며 "관계자와 사전에 협의된 것은 물론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고 밝혔다.이어 "현지 도착 후 아티스트를 포함한 모든 스태프들이 태국 정부 지침에 따라 엄격한 코로나19 검사 후, 14일간 자가격리를 마쳤다"고 설명했다.박유천은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사진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앞으로 진행되는 모든 일정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앞서 지난 5일 박유천이 마스크를 쓰지 않고 태국에 입국하는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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