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10일 영화 '서복' 측에 따르면 공유는 영화 홍보차 '유퀴즈'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유재석과는 2013년 SBS TV '런닝맨' 출연 이후 7년 만에 만나는 것으로, 벌써부터 두 사람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된다.공유는 조만간 유퀴즈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며, 방송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한편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박보검)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이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특별한 동행을 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다. 영화는 12월에 개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