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살아있다' 김민경이 물 공포증 극복에 도전한다. 12일 tvN '나는 살아있다' 2회에서는 6명의 생존 교육생 김성령, 김민경, 이시영, 오정연, 김지연, (여자)아이들 우기가 박은하 교관에게 재난 탈출 훈련과 생존 비법을 전수받고, 최종적으로 독자 생존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번 훈련의 메인 테마는 '물'이다. 생존에 필수적인 수중 훈련과 침수 차량 탈출 훈련이 진행될 계획이다.특히 평소 물 공포증이 있는 김민경은 이날 훈련을 통해 공포 극복에 도전한다. 그간 어떤 훈련에서도 자신 있는 모습을 보여왔던 김민경이 "제 스스로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났다"라고 말할 정도로 수중 훈련에서는 시작부터 고비에 맞닥뜨리게 된다.또한 촬영 내내 밝은 에너지로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왔던 (여자)아이들 우기가 깊은 밤 홀로 눈물을 쏟은 사연도 공개된다. 김민경, 우기 등 6인의 수중훈련 모습은 8시4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vN '나는 살아있다'는 대한민국 0.1% 특전사 중사 출신 박은하 교관과 6명의 교육생들이 재난 상황에 맞서는, 본격 생존 수업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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