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지난 19일 오전 6시 43분에 송전선로(주성 T/L#1) 고장 파급 영향으로 발전이 정지됐던 월성 4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급)가 관련 설비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마치고 지난 20일 오후 11시 37분 발전을 재개한 후, 21일 오전 11시에 100% 출력에 도달해 정상 운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박성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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