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주말극 ‘오! 삼광빌라!’에서 정보석(우정후 역)의 아내 정민재 역을 맡아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진경이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새 식구가 됐다.현재 YG에는 빅뱅, 아이콘, 배우 차승원, 김희애, 최지우, 강동원 등 초호화 멤버들이 소속돼 있다. YG는 27일 배우 진경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과 내공 깊은 연기력의 배우 진경과 한 식구가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그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안정적으로 작품 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진경은 연극 무대에서 10여 년간 다져온 탄탄한 연기력으로 출연작마다 존재감을 과시했다. 1998년 연극 ‘어사 박문수’로 데뷔한 진경은 2012년 KBS2TV 주말극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드라마에 첫 도전했다. 이후 KBS2TV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2012)를 비롯해 KBS2TV ‘굿 닥터’(2013), SBS ‘괜찮아, 사랑이야’(2014), SBS ‘피노키오’(2014), KBS2TV ‘오 마이 비너스’(2015~2016), SBS ‘낭만닥터 김사부’(2016~2017) 등 다수 인기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존재감을 굳혔다. 진경은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인기리에 방송 중인 KBS2 주말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정민재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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