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재하) 지식재산센터가 운영하는 중소기업IP바로지원서비스 사업이 지역기업의 수익가치 창출과 기업의 마켓 확장을 위한 효자 발판이 되고 있다.  ㈜차바치는 대구 달서구 소재. 2015년 창업된 자동차용품 제조·유통회사로 평소 차에 관심이 많았던 최정주 대표가 쓰고 싶은 제품을 생산하면서 성장한 기업이다. 비대면 시장이 확대되면서 온텍트 마켓을 타겟으로 판매하고 있는 제품군의 라인확대를 위해 자사 제품의 디자인개선 및 브랜드가치제고를 위한 사업 필요성을 느낀 이 회사 최정주 대표는 대구지식재산센터를 찾게 됐고, 기존제품과 프리미엄라인을 구분하여, 소비자의 선택폭을 확장하고 브랜드리뉴얼 개발을 통해 자사제품의 가치창출이 가능한 컨설팅 및 결과물을 얻게 됐다.  최정주 ㈜차바치 대표는 “회사가 필요한 시점에 경쟁력 있는 제품개발이 지원되어 큰 도움이 되었다. 어려운 시기임은 맞으나, 기업의 생존을 위해 다 같이 한뜻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 ㈜차바치는 아직은 작은 회사지만, 더 발전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며 기업의 성장 확대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올해 ㈜차바치는 달서구 소재 신사옥으로 확장이전 했으며, 전년대비 40%의 매출이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