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휘가 손현주·주지훈·김서형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30일 키이스트 측은 이동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감각적인 패셔니스타이기도 한 배우 이동휘가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이어 "대체불가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영화계는 물론,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주목 받아온 배우 이동휘가 키이스트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동휘는 2012년 영화 '남쪽으로 튀어'로 데뷔했으며, 지난 2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콜'에 출연했다. 또 영화 '새해전야(감독 홍지영)'의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한편 키이스트에는 문가영, 박수진, 박하선, 보라, 손현주, 주지훈, 지수, 채정안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최근 김서형, 강한나, 고아성 등 연기력과 흥행력을 모두 갖춘 배우들과 전속계약을 잇따라 체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