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 제2의 송가인이 되기 위한 치열한 도전기 '미스트롯2'의 서막이 오른다.2일 '미스트롯2' 제작진은 '미스트롯1'과 '미스터트롯'에 이은 TV조선의 세 번째 트로트 오디션 '내일은 미스트롯2'가 12월17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이어 "더욱 막강해진 실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장한 참가자들이 거리낌 없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라며, "트로트를 단숨에 대한민국 대세 장르로 이끈 제작진들의 노하우를 총 동원해 또 한 번 원조 트로트 오디션의 힘을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라고 말했다.'미스트롯2'는 MC 김성주와 특별 마스터를 포함해 17명이 출연한다. 기존 마스터 장윤정, 조영수, 진성, 신지, 김준수, 붐, 장영란은 물론 가수 박선주, 뮤지컬 배우 손준호, 트로트 가수 김용임, 배우 김영옥이 새롭게 합류한다.특히 '미스터트롯'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특별마스터로 참여해 전 시즌 오디션을 거친 선배로서 조언과 공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이번 시즌에는 5개월 동안 2만명이 넘게 지원해 전 시즌을 통틀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20회가 넘는 제작진 예심을 통과한 미모, 실력, 흥, 끼를 두루 갖춘 참가자들이 선보일 업그레이드된 무대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금까지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던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는 오는 21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로 편성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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