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지난 1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SNS를 통해 "멈춰있던 아컴지기 심장을 구해준 분들이 있다. 일상이 화보라는 말을 이렇게 할 줄 몰랐는데 여기서 하게 된다"는 글과 함께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정재와 정우성이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미소를 짓고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정재와 정우성은 지난 1999년 개봉한 영화 '태양은 없다'에 함께 출연했으며, 이정재가 감독으로 첫 연출하는 '헌트'에 정우성이 출연한다. 두 사람은 연예계 찐친으로 알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