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재하) 지식재산센터가 운영하는 중소기업IP바로지원서비스 사업이 지역기업의 애로사항 컨설팅 및 기업의 아이디어 상품개발에 도움을 주는 훌륭한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실제로 ㈜테드는 2013년 창업된 유아용품 제조·유통회사로 특수섬유, 자동차용품 등 다양한 사업을 함께 병행하면서 성장중인 스타트업 기업이다. 지난달 달성군 소재 신사옥으로 확장이전 했으며, 전년대비 38%의 매출이 성장했다.   ㈜테드의 이현종 대표는 과거에 직접 트럭을 운행하면서 겪었던 불편사항을 개선코자 화물결박용 자동권취장치를 개발했고, 대구지식재산센터의 제품디자인 및 홍보영상 개발사업을 지원받아, 제품을 양산해 판매 할 수 있는 단계까지 오게됐다.   이에 이현종 대표는 “센터의 지원사업을 통해 평소 머릿속에 그리던 아이디어 상품을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만들 수 있게 되어 자사에 큰 도움이 되었다. 좋은 상품을 만들어 더욱더 발전하는 기업으로 성장토록 노력하겠다”고 기업의 성장 확대를 위한 다짐을 했다.  대구지식재산센터는 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통한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2004년부터 특허·브랜드·디자인개발 지원사업 등의 다양한 지식재산관련 창출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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