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대구 중소기업제품 판매장인 '대구기업명품관’의 새로운 이름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대구중소기업제품 판로확대를 도모하고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대비하며 고객들에게 더욱 친밀하게 다가가기 위함이다.응모 기간은 7일부터 11일까지이며 대구와 경북 시·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건수는 1인 1건(순수창작물에 한함)이다. 자세한 응모 방법은 대구경북본부(dg.kbiz.or.kr)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수상자는 18일 발표하며 당선작 1등(50만원), 2등(30만원), 3등(20만원)등의 상금이 지급된다. 명칭제안자 중 선착순 50명에게 1만원 상당 음료쿠폰을 증정한다. 최무근 대구경북본부장은 “코로나19 등 여러 요인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중소기업들의 제품을 홍보·판매하는 대구중소기업제품판매장이 새로운 이름으로 코로나19 이후시대에 재 도약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도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대구기업명품관은 도시철도 2호선 용산역 5번 출구 앞에 있다. 중소기업제품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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