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구의회 구창교 의원이 ‘2020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지방의정분야)’을 수상했다.국회출입기자클럽, 한국언론연합회, 선데이뉴스, 대한방송뉴스가 공동으로 주관한 대한민국 2020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과학, 스포츠, 한류 부문 등 일반 기업 및 공직에서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한국 사회가 요구하는 참다운 숨은 주인공을 발굴해 공적을 격려하며 선정한다.구 의원은 주민을 위한 ‘민원해결사’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자신의 본업까지 폐업하고 의정활동에 전념하면서 주민을 위한 다양한 조례발의로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최근 지역에서 조현병을 앓던 한 여성의 가족이 안타까운 사건을 겪으면서 발의한 ‘지역사회 정신보건사업에 관한 조례’는 지역사회의 조사 연구의 필요성과 환자 사례관리, 관리인력의 전문성 강화 등을 뒷받침 할 수 있는 내용으로 사회적 소외계층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구 의원은 “오로지 주민만을 보는 협치의 정치를 보여드리고자 하는 마음"이라며 "여야를 떠나 서로 힘을 모으고 주민의견을 수렴한 정책을 위해 다양한 채널과 소통하고 힘을 모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