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 입양아' 정인이 양부모가 사회적 이목을 집중시킨다.현재 주요 언론을 통해 16개월 정인이 사망 사건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충격이 확산되는 가운데, 정인이를 입양한 양부모의 실제 모습이 공유되며 갑론을박이 급부상 중이다.현재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정인이를 추모하는 "정인아 미안해"라는 챌리지가 전파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16개월 정인이의 양부모는 한 방송에 출연해 “친딸에게 여동생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언급했지만, 입양 한 달 후부터 방임 등 학대를 벌인 것으로 밝혀졌다. 정인이 양부모는 지난 11월 19일 검찰에 송치된 상황이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16개월 입양아 정인이 양부모 관련 기사에 비난성 댓글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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