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킹' 이승엽(45) 한국야구위원회(KBO) 홍보대사가 늦둥이 셋째 아들을 얻었다.5일 이승엽 홍보대사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셋째 늦둥이의 득남 소식을 알렸다.이승엽 홍보대사는 "1월4일 늦둥이가 드디어 나왔다. 세 아들의 아빠가 됐다"며 "책임감을 가지고 더 열심히 건강하게 살겠다"고 적었다.이어 "의료진 분들 고생이 많으시다. 코로나19도 빨리 종식되기를 기원한다"고 의료진을 향해 감사 인사도 건넸다.'국민타자' 이승엽 홍보대사는 현역 시절 KBO리그 역대 최다인 467홈런을 때려냈고, 일본프로야구에서도 159개의 홈런을 쏘아올렸다. 또 한국 야구가 2000년 시드니올림픽 동메달,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을 수확하는데 힘을 보탰다.2017시즌을 마친 뒤 현역에서 은퇴한 이승엽 홍보대사는 현재 KBO 홍보대사와 해설위원, 이승엽야구장학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2년 1월 이송정씨와 결혼한 이승엽 홍보대사는 선수 시절 두 아들 은혁, 은준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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