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제약회사 아스트라제네카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12일 유럽의약품청(EMA)은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 대학이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조건부 승인 서류를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유럽의약품청 사용 승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를 중심으로 아스트라제네카 관련주가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SK케미칼, 진매트릭스, 켐온, 에이비프로바이오 등이 관련주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유럽의약품청은 유럽 내 의약품 사용 승인 여부를 담당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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