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장본인' 석현준(30, 트루아)이 사회적 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이날 한 언론을 통해 병역 기피 혐의로 형사 고발된 석현준이 헝가리 영주권을 소지 중이라는 증언이 보도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석현준의 병역 기피 의혹에 대한 진실 공방이 확산되는 가운데. 석현준의 2년 전 인터뷰 내용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석현준은 2018년 10월 언론 인터뷰에서 "말씀드릴 기회가 있으면 그때 말씀드리고 싶어요. 절대 병역을 회피하거나 그런 건 아니니까 기다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고 밝혔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석현준 관련 기사에 각종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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