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여제' 박인비(33)가 해피랜드 코퍼레이션(회장 임용빈)의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스릭슨 골프웨어'와 의류 후원 계약을 맺고 LPGA 및 KLPGA 등 국내외 투어에서 스릭슨 골프웨어를 입고 활동하게 된다.박인비는 "스릭슨 골프웨어는 디자인이 세련되고,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고급스러운 소재로 만들어진 골프웨어로 선수에게 큰 만족감을 준다"며 "스릭슨 골프웨어와 함께 매 대회마다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박인비는 2015년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으로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LPGA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고,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금메달 획득으로 남녀 골프 역사상 최초의 '골든 커리어 글랜드슬램'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