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수성지사(지사장 박용규)는 4일 지사 회의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외롭고 쓸쓸하게 지낼 수 있는 자매결연 세대(홀로 사는 어르신 등 9명)에게 반찬 종합세트와 천혜향을 제공했다. 대구수성지사는 전 직원이 매월 사회공헌 기금을 모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고 이번 선물은 코로나19에 대응하여 비대면 방식인 우편으로 전달하게 됐다.박용규 지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기 바란다”며, “대구수성지사의 지역 공헌을 통한 사회적 가치실현은 올해도 쭈욱 이어질 것”이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