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조달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8일 조손가정 후견인을 초청해 격려금과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대구조달청은 우리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2013년부터 '나누리 기금'을 모금해 소년소녀가정에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신봉재 대구조달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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