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강구농협(조합장 장재기)은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결산승인 및 상임이사, 사외이사, 비상임이사, 여성이사 선출과 경북상호금융마케팅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로 외부초청인사 없이 개최한 제49회 강구농협 총회에서 장재기 조합장은 "지난해 코로나로 인해 지역은 물론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태풍 등으로 지역민과 농업인들의 피해로 농협의 사업추진에도 어려움이 많았으나 조합원과 고객 임직원들의 하나된 노력으로 건전결산을 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강구농협은 지난해 각종사업프로모션에 적극 임해 농협중앙회장상 6명 경북지역본부장상 43명 농협은행장상 1명 농협 하나로유통대표이사상 1명 경북도지사상 1명 영덕군수상 1명등 총 53명이 대내외적인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지난 3일 경북지역본주에서 경북상호금융마케팅대상 트로피를 장재기 조합장이 직접 수여받는 등 전 임직원의 적극적인 사업추진으로 총자산 2282억원, 자기자본 220억원, 상호금융 3300억 달성으로 2018-2019년 종합경영평가 1등급에 이어 올해도 무난히 1등급을 유지 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구농협에서 운영 중인 로컬푸드직매장은 지난해 개장 첫해 약 6억원의 매출로 비교적 안정적인 출발을 하고 실질적인 지역 농업인들의 농가소득증대와 소비자들의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해 농업인과 소비자가 상생하는 직매장으로 올해 추가 리모델링을 통해 20억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강구농협정기총회에서 상임이사 이병한 사외이사, 강중호 비상임이사, 강구지역 김영기·김효극·신숙희·차상진, 남정지역 최우도·유무관·김종무, 달산지역 백성규·최기원, 여성이사에는 허동래 이사가 당선돼 오는 3월말부터 4년임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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