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오는 25일까지 제3차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사업 지원 대상을 모집한다. 대경중기청에 따르면 복합청년몰 조성사업은 젊은 고객 유입촉진과 청년 일자리창출을 위해 청년상인 창업 점포 및 공용시설, 환경개선, 예비 청년상인 창업지원 등을 패키지로 청년몰당 최대 40억원을 지원한다.청년몰 활성화 및 확장지원사업은 조성 완료된 청년몰의 공동마케팅, 교육, 신메뉴 개발 등 활성화를 위해 청년몰당 최대 5억원을 지원하고 청년몰의 기반·편의시설, 점포공간 확대를 위해 최대 10억원을 지원한다.전통시장 인근에 고객전용 공영주차장 건립·개보수를 지원하고, 신청전 사업 타당성 및 적정 주차면수 등 자문을 위한 사전컨설팅을 지자체당 최대 5개 시장까지 지원한다.또 지난해 1월 이후 전체 영업점포 대비 임대료 인하 점포가 20% 이상인 시장과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가맹률 50% 이상인 시장은 선정 시 우대 지원한다. 올해 3차 사업에 지원받기를 희망하는 전통시장(지자체)은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전통시장 사업관리포털을 통해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다만 주차환경개선사업 사전컨설팅사업은 예산소진 시까지 수시 신청 가능하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 공문 신청(온나라 전자결재시스템)하면 된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