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지드래곤(권지용)과 '블랙핑크' 제니(김제니)가 열애설에 휩싸였다.24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제니가 현재 1년째 열애 중"이며, "두 사람이 소속사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이어 "제니는 지난 2012년 지드래곤의 '그XX'의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했으며, 그다음 해에도 지드래곤의 정규 2집 타이틀곡 '블랙'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면서 "지드래곤은 제니의 우상이었고, 제니는 지드래곤의 뮤즈였다"고 덧붙였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드래곤과 제니는 한남동 고급 빌라 단지에 위치한 지드래곤의 자택에서 주로 데이트를 즐겼으며, 제니가 자신의 회사 차를 지드래곤의 빌라에 등록해 전용 주차장을 이용했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해 회사가 확인해드리기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편 지드래곤은 1998년생이고, 제니는 1996년생으로 두 사람은 8살 차이가 난다. 지드래곤은 현재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으며, 제니는 최근 온라인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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