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장본인' 윤영실이 사회적 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이날 주요 언론을 통해 7공자 사건이 재조명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7공자 사건까지 이어진 윤영실 실종사건에 대한 음모론에 대한 궁금증이 확산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윤영실의 실제 모습이 공유되며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1977년 패션 모델로 데뷔한 윤영실은 영화배우로 왕성한 활동 중 1986년에 의문의 실종 사건으로 인하여 현재까지 행방불명된 상태다. 이후 6년이 지난 1992년에 그녀의 언니인 오수미마저 하와이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하면서 의혹을 증폭시겼다. 한편, 네티즌들은 윤영실 관련 기사에 다양한 기사를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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