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거 추신수가 KBO리그 출전을 위해 한국에 첫 발을 내딛었다. 추신수는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이날 추신수의 인터뷰 내용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추신수는 입국 소감에 대해 "20년 만에 한국에 들어왔다. 정말 잘 믿기지 않는다. 이 시간에는 항상 스프링캠프를 위해서 애리조나에 있었다"고 언급했다. 덧붙여 "이 시기에 한국에 있다는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 오랜만이다. 20년 만에 있는 일이라 와닿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면 와닿을 듯하다. 설레는 마음으로 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추신수 입국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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