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대구서부지사가 산업안전 패트롤카를 추가로 도입해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산업안전 패트롤카는 중소규모 건설현장, 공장·창고 밀집지역 등 사고사망 예방에 집중관리가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점검 및 사고 발생시 신속한 현장 대응에 활용하게 된다.대구서부지사는 지난해까지 2대를 도입해 운영했으나 올해는 패트롤 점검방식의 사업이 확대되고 패트롤카를 활용해 현장작동성 강화를 통한 사망감축의 시너지 확산을 위해 7대로 늘렸다. 공단 관계자는 "추가 도입하는 산업안전 패트롤카를 활용해 사고 위험현장 속에 다가가 핵심사망 위험을 즉시 개선하는 한편 3대 안전수칙 준수 등 사망사고 근절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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