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여건이 잘 갖춰진 도심권 주거지로 주목받아 온 ‘오페라 센텀파크 서한이다음’이 26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이 단지는 복합스포츠타운(옛 시민운동장) 바로 앞인 대구 북구 고성동3가 6-20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6층 4개동, 74㎡·84㎡ 417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고 동 간 간섭 없는 조망권을 확보했다. 특히 복합스포츠타운 사회인야구장과 인접해 조성되는 단지내 공원의 개방감이 돋보인다.청약 일정은 오는 30일 특별공급, 31일 1순위 해당지역, 4월 1일 1순위 기타지역이며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접수를 받는다.74㎡형 공급금액이 최저 4억3030만원부터 최고 4억5780만원, 84㎡형은 최저 4억9910만원부터 최고 5억4540만원으로 책정됐다. 별도 계약분인 발코니 확장비를 포함하더라도 74㎡형 최고 공급금액이 4억8680만원, 84㎡형 최고 공급금액은 5억7740만원이다.최근 분양한 주변 시세와 비교해 적게는 6000여만원에서 많게는 1억수천만원 낮게 공급함으로써 착한 분양가라는 칭찬 글이 이어지고 높은 청약률을 기록할 거라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고성동은 이제 지역의 신주거타운으로 변모하고 있다. 옛 시민운동장 일대가 대구FC 전용구장인 DGB대구은행파크, 스탠드와 담장을 허문 사회인야구장, 스쿼시장, 빙상장 등 복합스포츠타운으로 공원화돼 쾌적한 모습으로 탈바꿈함으로써 주민들의 휴식과 레저공간의 기능을 하고 있다.또 콘서트하우스도 가까워 대구에서 문화혜택을 가장 가까이 누릴 수 있다. 거기에 이마트, 메가박스, 북부도서관 등 도보권에 생활근린시설이 풍부하고 근거리의 롯데백화점과 도심 생활시설 이용도 편리하다.교통여건도 뛰어나 도시철도 3호선 북구청역이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하고 침산로를 통해 신천대로와 도심도 5분대에 연결된다. 또 구미~대구~경산을 잇는 대구권광역철도(61.85km) 원대역 신설을 검토하고 있어 확정될 시 더 편리한 광역 교통여건도 갖추게 된다. 교육환경도 잘 갖춰져 달성초, 대구일중, 침산중, 칠성고 등 각급 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하고 학원가도 형성돼 있어 주민들이 자녀 교육에도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 편리한 생활환경을 다 갖춘 도심이면서도 조용한 주거지라는 점도 이 지역의 강점으로 꼽힌다.서한은 5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 단지에 한결 업그레이드된 제품력을 선보인다. 타입별로 알파룸이나 팬트리를 제공하고 고급스런 마감재와 인테리어 등 공간활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디자인 특허를 받은 서한만의 LED 조명기구를 설치해 실내 분위기와 세련미를 한껏 더했다.첨단 스마트 시스템도 돋보인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세대현관 및 공동현관 방문자와 통화 후 출입문을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영상통화 서비스와 KT어플을 이용한 가전기기 제어 환경을 제공한다. 스마트 디바이스 제어가 가능한 IoT 플랫폼을 제공하고 환경센서를 이용한 스마트 청정환기 시스템도 설치한다. 단지 내 조명을 100% LED로 적용해 에너지를 절감하고 태양광 시스템을 사용해 공용부 전기요금도 절약하게 준비했다. 차량번호인식 출입통제 시스템과 스마트폰을 이용해 공동현관을 출입하고 엘리베이터를 호출할 수 있는 블루투스 원패스 시스템 등 안전과 편의 측면에서 다양한 첨단 시스템을 갖췄다.견본주택은 침산동 156-18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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