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의 대표주자인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락하며 연일 이목을 집중시킨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25일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오전 11시 55분경 5만440달러로 6.7%가량 급락해 향후 전망에 대한 갑론을박이 급부상 중이다.
특히, 일각에서는 비트코인 가격이 4만 달러 선까지 내려앉을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아리 폴 블록타워캐피탈 최고투자책임자는 “비트코인이 4만 달러 선까지 하락하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라 본다”며 “그 가격에 비트코인을 살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근 비트코인은 5일 연속 하락 중이며 지난해 12월 이후 가장 긴 침체기에 접어든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