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B1A4' 출신 배우 진영이 비비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12일 비비엔터테인먼트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배우 진영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연기, 프로듀싱,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진영이 더욱 증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동반자로서 진영과 함께 성장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진영은 지난 2011년 그룹 'B1A4'로 데뷔했으며, 2013년부터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맨도롱 또똣', 영화 '수상한 그녀'와 '내안의 그놈'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2019년 6월 입대해 지난 9일 소집해제 됐다.한편 비비엔터테인먼트에는 김호진, 한다감, 조재윤, 심은진, 심완준, 김인묵, 김재인, 이후림, 오재일, 한성연이 소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