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봄을 맞아 주요 물류 이동 거점에서 14~15일 이틀 동안 '2021 헬로 스프링 상용차 고객케어 서비스'를 실시한다.이번 서비스는 자칫 소홀하기 쉬운 차량 기본 항목들에 대한 점검과 방역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안전운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 내 주요 휴게소 및 차고지에서 진행되며, ▲타이어, DPF(매연저감장치) 등 차량 기본 항목 점검 ▲필터, 냉매 등 에어컨 무상 점검이 이뤄진다.또한 상용차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해 차내 방역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현대차는 각 거점에서 판매 및 상담 부스를 함께 운영하고, 차량 관리요령 교육 및 판촉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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