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가 지난 3월 결혼했다.19일 이원일 셰프 소속사 P&B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가 지난달 21일 서울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두 사람의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치러졌으며, 주례는 이연복 셰프가 맡았다.당초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결혼식이 두 차례 연기됐다. 한편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는 지난 2019년 12월 열애를 인정하고, 지난해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함께 출연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유진 PD의 학창 시절 학폭 의혹이 제기돼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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