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예천에서 개최된 제50회 춘계전국중·고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해 1위 3종목, 2위 5종목, 3위 2종목을 차지해 올해 첫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영천교육지원청 중·고 육상부는 이번 대회에서 심정순(성남여중3) 선수가 800m, 1,500m 1위, 송다원(성남여중1) 선수가 1500m 1위(1학년부), 800m 2위, 김은선(성남여중2) 선수가 1500m 2위, 안희연(성남여중3) 선수가 3000m 2위, 김한별(영동중3) 선수가 1500m, 3,000m 2위, 연유빈(성남여고3) 선수가 1500m, 5000m 3위를 차지했다. 특히, 중장거리의 기대주 심정순(성남여중3) 선수는 800m, 1500m에서 1위를 차지해 2관왕에 등극하며 팀의 명예를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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