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연구원이 27일 오후 3시 연구원 11층 대회의실에서 제291차 대경컬로퀴엄을 연다.이번 컬로퀴엄은 '대전환기 한국의 선택'이라는 주제로 전병조 여시재 대표 연구위원을 초빙해 진행한다. 전 연구위원은 미래를 변화시킬 요인들을 점검하고 대전환기 미래 역량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에 대한 한국과 대구경북의 전략 및 미래방향에 대해 제언하고 토론할 예정이다. 발표에 이은 토론에는 장재호 대구경북연구원 연구본부장의 사회로 김재훈 대구대학교 교수, 석민 매일신문 디지털국 부국장, 최영호 대구시 정책기획관 등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