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납세서비스 재설계를 위한 '홈택스 2.0' 구축의 일환으로 홈택스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도입해 이달부터 종합소득세 신고 업무에 시범 적용 중이라고 지난 10일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홈택스 내비게이션은 세무 경험이 부족한 납세자가 간편하게 세금을 신고하고 납부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현재 홈택스 내비게이션은 종소세 신고안내문을 받은 납세자에 대해 개별 메뉴를 찾을 필요 없이 신고와 납부의 전 과정을 마칠 수 있도록 돕고 있다.6월과 7월부턴 각종 세금고지와 부가가치세 신고 등에도 각각 홈택스 내비게이션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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