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71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2, 6, 17, 18, 21, 26`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10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7`이다.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는 2등만 6곳에서 배출됐다.
대구에서는 ▲일등복권편의점(대구 달서구 대명천로 220 1층) ▲1등다수복권마트(대구 북구 노원로 128) ▲토토복권(대구 서구 달서로12길 9), 경북은 ▲여우별복권(경북 구미시 비산로3길 33-15 102호59) ▲창신로또(경북 영천시 언하공단로 83 101호) ▲CU 포항오거리점(경북 포항시 북구 죽도로 33) 등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6명으로 37억2천588만원씩 받는다.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62명으로 이들은 각 6천9만원씩 받는다.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천685명으로 139만원씩 받는다.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3만1천409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17만1천694명이다.1등 배출점은 자동 4곳, 수동 1곳, 반자동이 1곳이다.자동 선택 배출점 ▲복권나라(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739-9) ▲대박복권방(서울 성북구 돌곶이로 60) ▲돈벼락맞는곳(부산 동구 조방로49번길 18-1) ▲로또명당해미점(충남 서산시 남문2로 108) 이다.반자동 선택은 ▲화전대박복권(경기 고양시 덕양구 화랑로 33), 수동 선택은 ▲GS25 청주수곡점(충북 청주시 서원구 수곡로 45) 이다.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