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유통사업본부 경북지사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에서 영세점포를 운영하며 제품 및 진열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슈퍼를 대상으로 엄선 후 선정하여 진열 컨설팅, 매장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영세점포 Re-Storing 캠페인’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지난 3월 24일 대구시 북구 소재 탑마트를 1호점으로 시작으로 당월 15일에는 니나 할인마트(대구광역시 북구 소재)를 5호점으로 완료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롯데유통사업본부 경북지사 김용환 지사장은 “지역내 소상공인 분들이 운영하고 있는 영세점포를 대상으로 Re-Storing 활동과 더불어 판촉물 Re-Life 활동도 시행하여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는 방법과 상생의 가치를 느끼게 되는 뿌듯한 경험이었으며, 무엇보다 작은 힘이나마 도움을 드리는 입장에서 더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활동이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