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연구원이 29일 오후 2시 연구원 11층 대회의실에서 제295차 대경컬로퀴엄을 연다.이번 컬로퀴엄은 '고용환경 변화, 노동시장과 지역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배규식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상임위원(전 한국노동연구원장)이 강사로 나선다.세미나는 대전환기의 대구경북 일자리 정책환경 변화에 따른 주요 이슈를 살펴보고 지역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장재호 대구경북연구원 연구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토론은 이부형 현대경제연구원 이사, 김용현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위원과 대구시 및 경북도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