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이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독도영유권) 반포 121주년 및 DGB대구은행 창립54주년을 맞아 특판 ‘안녕, 독도야 예·적금’을 한시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특판 안녕, 독도야예금’은 100만원 이상 3000만원 범위 내 1년제로 가입 가능하며 판매한도는 총 5000억원이다. ‘특판 안녕, 독도야적금’은 월 10만원 이상 50만원 범위 내 1년제로 가입할 수 있으며 판매한도는 제한없다. 기본이자율은 ‘특판 안녕,독도야예금’은 연1.20%, ‘특판 안녕,독도야적금’은 연1.80%다. 독도 관련 응원메시지 입력 및 거래실적에 따라 최고 연0.40%p의 우대이자율이 제공된다. ‘특판 안녕, 독도야예금’은 최저 연1.20% ~ 최고 연1.60%, ‘특판 안녕, 독도야적금’은 최저 연1.80%~최고 연2.2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10월 한달 간 IM뱅크와 모바일웹으로 ‘특판 안녕,독도야예·적금’을 가입한 고객 중 200명을 추첨해 대구은행 캐릭터인 ‘단디·똑디·우디’가 그려진 한정판 독도 굿즈를 제공한다.독도굿즈는 지난해 올리브영 어워즈 스킨, 토너 부문 1위인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 라운드랩의 ‘1025 독도 토너·로션세트’로 서린컴퍼니㈜와 콜라보해 제작해 제공할 예정이다. 임성훈 대구은행장은 “올해 비대면 특판 안녕, 독도야예·적금 가입 행사 및 독도 사진전 온라인 전시 등 비대면 시대에 맞춘 다양한 디지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가치있는 소비가 중시되는 트렌드에 맞춘 독도 사랑 우대금리 제품에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