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포도(샤인머스켓, 머루)의 본격적인 출하시기에 맞춰 농협 울산유통센터에서 특판행사를 진행 중이다. 특판 행사는 소비지인 대도시에 직접 방문해 영천 샤인머스켓과 머루포도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대도시 소비자와 생산자 간 상생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영천시와 농협영천시연합사업단은 지난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농협 울산유통센터에서 영천살구 홍보 및 판촉행사를 실시해 3.2톤에 1600만원 정도의 매출을 올렸으며,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복숭아 특판행사에서는 11톤에 판매금액 5000만원 정도의 판매고를 거뒀다. 또한, 7월 16일 금호농협과 함께 탑마트 전 지점에서 복숭아 특판행사를 진행했고, 최근 과일축제의 일환으로 롯데마트 전 지점에서 포도 특판행사를 진행해 소비자의 발걸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영천시는 이달 12일~24일까지 영천과일축제를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개최해 축제 기간 동안 '사이소'와 영천시 농특산물 쇼핑몰인 '별빛촌장터'를 통해 영천포도 샤인머스켓과 황금사과라 불리는 시나노골드를 20%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