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유통사업본부 경북지사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시행 중인 지역사회에서 점포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슈퍼를 대상으로 엄선 후 선정하여 진열 컨설팅, 매장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점포 Re-Storing 캠페인’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지난 3월 24일 대구시 북구 소재 탑마트를 1호점으로 시작으로 당월 15일에는 원 웰빙마트(김천시 용두동 소재)를 8호점으로 완료하였으며, 앞으로도 매월 지속 시행 예정이다.금번 시행한 원 웰빙마트는 재래시장 입구에 위치한 점포로서 현 마트 점장이 약 15년여간 운영해 오고 있는 점포로서 점포 규모 등 외형적인 환경은 괜찮은 편이지만, 매출 및 매대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 
고객을 유인할 수 있는 상품 Display 등의 개선이 필요함에도 엄두가 나지 않았었는데 금번 롯데유통사업본부 경북지사에서 ESG의 일환으로 시행중인 점포 Re-Storing을 진행하면서 매대별 상품 재진열, 행사매대 Display, 매대상단 카테고리 안내판 설치 및 매장입구 풍선 조형물 설치와 함께 판촉물 Re-Life 활동 차원에서 진열집기를 무상으로 설치해 드리는 활동도 시행하여 점장 및 매장담당자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이번 활동에 참여한 롯데유통사업본부 경북지사 김용환 지사장은 “지역내 점포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포를 대상으로 Re-Storing 활동을 시행하면서 다년간의 판촉 노하우를 기부할 수 있어서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는 방법과 상생의 가치를 느끼게 되는 뿌듯한 경험이었으며, 무엇보다 작은 힘이나마 도움을 드리는 입장에서 더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활동이었다”라고 말했다. 이번 활동에 대해 매장 점장은 “약 15년여간 점포를 운영해 오면서 매장 이곳저곳에 분산되어 있던 제품들이 제자리를 찾을 수 있었고, 유통기한 점검을 통해 신선한 제품들로 매대가 재구성 되었으며,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정돈된 분위기로 변경되어 매출 관리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러한 ‘지역상생 점포 Re-Storing’ 활동은 매월 대구경북지역내 한 점포씩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