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이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19회 대구음식산업박람회’에 어깨동무종합지원센터가 부스로 참가해 소상공인 업체 상담을 진행한다.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음식산업 관련자들을 위한 경영 및 금융 상담으로 금융기관 및 유관기관 활용 자금 조달 방안, 마케팅 자문, 상권분석 등의 종합적인 경영 상담을 통해 실질적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어깨동무종합지원센터는 올해 5월 개소,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전통시장 상인을 위한 금융 지원, 경영컨설팅,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외식업체 홍보 지원을 위한 유튜브 공모전, SNS마케팅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선정하는 백년가게 및 백년소공인 지정 사업을 위한 업체 발굴 및 선정 등 다방면으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지원하고 있다.다양한 경영상담 및 경영애로에 대한 자문이 필요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전통시장 상인은 센터 방문 및 전화 상담이 가능하며 컨설턴트들이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 밀착형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임성훈 대구은행장은 “어깨동무종합지원센터는 올해 개소해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설 수 있는 자리인 만큼 다양한 방법으로 소상공인에게 혜택을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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