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미 뉴욕주 뉴욕 시의 한 어린이 병원에서 필립 오주아 박사가 신종플루 백신을 투여받고 있다. 뉴욕시에 초기 할당된 68,000명 분의 이 백신은 코에 스프레이식으로 주입하는 타잎으로 어린이와 의료진들이 우선 접종 대상이며 시는 이달 말까지 주사 타잎을 포함, 1백 2십만명 분의 백신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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