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 '한우의날'을 맞아 한우고기를 최대 58%할인하는 ‘대한민국이 한우먹는날’ 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우데이는 전국한우협회가 한우 소비 촉진을 위해 지정한 날이다. 소를 뜻하는 한자 '우'(牛)에 1(一)이 세 번 들어간 것에 착안해 1이 3번 겹치는 11월 1일을 한우데이로 정했다
지난달 29일부터 열린 이 행사는 이달 2일까지 5일 간 진행된다. 온라인 한우장터에서는 전국한우협회 직영 한우전문판매점 ‘한우먹는날’을 비롯해 신선P&F, 더푸드시스템 등 3개의 브랜드의 한우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한우고기 1등급 기준 100g당 ▲등심 8,750원 ▲안심 9,970원 ▲불고기 2,970원 등 시중가 대비 최대 58%까지 할인 판매한다.
  전국 유통채널 할인판매행사는 오는 11일까지 전국 이마트, 롯데마트, 쿠팡, SSG닷컴 등 대형마트와 온라인몰, 한우 영농조합법인 등 다양한 판매채널을 활용해 한우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김삼주 전국한우협회장은 “11월 1일 한우의날에 진행되는 대한민국이 한우먹는날 할인판매행사는 온 국민이 한우를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기는 날"이라며 “위드코로나가 시작되는 11월 1일, 되찾는 일상의 행복을 한우로 시작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