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에서 58억 2천여 만원을 수령하는 초대박 로또복권 1등 당첨자가 배출됐다. 아쉽게도 대구에서는 당첨자가 없었다. 2등도 경북에서 4곳, 대구는 1곳 등 총 5명이 당첨됐다. 특히 칠곡군에서는 2등이 3명이 나왔다. 제989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7, 18, 21, 27, 29, 33'이 1등 당첨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6'이다.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4명이다. 각각 58억2676만8563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63명으로 당첨금은 6165만8927원이다.5개 번호를 맞춘 3등 2444명은 각각 158만9408원을 가져간다. 4개 번호를 맞춘 4등 12만7891명은 5만원씩 받는다. 번호 3개를 맞춘 5등 당첨자는 215만8436명으로 5000원씩 가져간다.4명 모두 자동 선택으로 당첨됐다. 배출점은 ▲명당마트(서울 강서구 양천로 91) ▲로또픽(서울 양천구 지양로 62) ▲태안로또명당(충남 태안군 샘골로 12-1) ▲진양상회(경북 영주시 선비로 68)이다.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대구·경북 2등 배출점은 ▲CU 대명청구점(대구 남구 중앙대로 245) ▲일등복권편의점(대구 달서구 대명천로 220) ▲복권천국(대구 동구 화랑로 419) 2명 ▲CU 경대정문점(대구 북구 대현로19길 86) ▲천하명당복권(대구 북구 동북로 152) ▲신라슈퍼(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일월로 112) 2명이다. 동행복권 로또 당첨번호 조회 결과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지급기한이 지난 당첨금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되어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안정지원사업, 장학사업, 문화재 보호 사업 등 다양한 공익사업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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