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북농협 e-커머스사업 매출액이 100억원을 넘어섰다.
경북농협은 시장개척단 내 e-커머스사업 전담팀을 구성, 온라인 판매에 적합한 품목(샤인머스켓, 사과, 참외 등)을 주력 상품으로 개발해 각 온라인 플랫폼 시장에 런칭했다.
e-커머스사업은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더욱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시장으로, 다양한 온라인 채널(농협몰, 쿠팡, 11번가, 사이소 등)에 빠른 배송 경쟁력을 앞세워 장보기 문화를 크게 바꿔 놓았다.
김춘안 경북농협본부장은 "농업인이 농산물 생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온라인 시장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경쟁력 강화를 통해 e-커머스사업을 더욱 확대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