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이 시공한 한국발전인재개발원이 제17회 대한민국 토목건축기술대상에서 '건축물분야 업무용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이로써 화성산업은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지금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수상함으로써 우수한 기술력과 최고의 품질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 토목건축기술대상은 대한토목학회와 대한건축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동으로 후원한다.최근 1년간 준공완료된 건축물과 최근 3년간 준공완료된 토목시설물에 대해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국내 토목·건축 분야에서는 최고로 권위있는 상으로 인정받고 있다.지난 4월 28일 개원한 한국발전인재개발원은 대전시 서구 관저동 757번지에 위치하며 대지면적 7만3723㎡에 연면적 2만327㎡규모(지하1층 지상4층)의 교육연구시설이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과 역량을 바탕으로 환경을 먼저 생각하며 최고의 품질가치를 지향하고 세상을 보다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한편 화성산업은 부산시민공원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2사옥(최우수상), 북서울 꿈의 숲, 동탄호수공원, 운정 화성파크드림 시그니처(우수상)를 시공해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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