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산의 날’을 맞아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지난 16일 산림유공 표창을 받았다. 김기한(산림보호담당 계장)씨는 1983년11월 1일자로 지방공무원으로 신규 임용돼 25년 동안 줄곧 산림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국리민복을 추구하는 산림행정을 실천해 왔다. 김 계장은 산림행정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해 효율적이고 공정한 업무수행으로 1,300여명 공무원의 귀감이 됐고 산림자원의 녹지화 및 주민의 임산물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바쁜 공무 속에서도 지역 산림 행정 및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특히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김 계장은 본인 몸도 돌보지 않고 숲 조성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시 면적의 71%를 차지하고 있는 10만7,000ha르의 임야에 대해 매년 숲 가꾸기사업 일환으로 약 4,000ha르를 실시해 지역 산주들에게 고충사항을 해결해주는 신뢰받는 산림행정 공무원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또한 김 계장은 임산물 유통시설 운영의 내실화로 통한 임산물의 정보화, 규격화. 표준화. 브랜드화. 유통확대 추진으로 임산물 유통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으로 임산물 저장 시설 및 임산물 표준출화를 지원해 지역 주민의 소득증대에 매년 기여해 왔다. 지난 2004년 5월 25일 경북도 산림과학박물관 개관이 있기까지는 전국방방곡곡을 찾아 그 지역 산림문화 및 행정을 검토하는 등 그 누구보다도 산림과학박물관 유치에 힘써와 전국에서 4번째로 개관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김 계장은“산림행정을 더욱 심도 있게 연구 검토해 지역 내 산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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