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뇌연구원 뇌은행이 '뇌기증 홍보브랜드 공모전' 수상자를 선정했다.뇌기증 홍보브랜드 공모전은 뇌기증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뇌기증이 미래세대에 뇌건강을 선물하는 우리 모두의 희망 실천임을 알리기 위해 지난 9월 23일부터 10월 24일까지 진행됐다. 공모전에는 총 128개 작품이 응모했으며 전문가 심사위원회를 통해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5명 등 총 9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대상은 '뇌기증을 통한 희망을 상징하는 태양, 뇌기증으로 실천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의 따뜻한 마음, 뇌기증의 아름답고 빛나는 가치를 상징하는 별'을 주제로 ‘BRAINANUM’ 네이밍과 로고를 제작한 윤소연씨가 차지했다.‘BRAVE’ 작품으로 김정민씨가 최우수상을, ‘Brain Tree’를 제작한 김경필씨와 ‘브레인데이’를 제작한 정예진씨가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이어 B-HOPE(이승현), Brainmate(이지수), BRAIN SHARE(서현기), 미래 희망의 선물 뇌기증(정한샘), BRAINUS(조수정)가 각각 장려상에 선정됐다.한국뇌은행은 "9개의 수상작들을 리플릿, 포스터, 카드뉴스 등으로 제작해 한국뇌은행네트워크(KBBN) 인터넷 포털을 비롯해 각종 SNS 등에 게시하고 각종 홍보물에도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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